슬기로운 소비생활
샴푸바와 설거지바
샴푸바는 톤28 S19 바오밥나무오일로 정착 - 약산성이라 온 몸 씻기 좋다. 요번에 새로 나온 트리트먼트 바를 사은품으로 득템. 설거지바는 마마포레스트 제품을 4개째 잘 사용중인데 톤28에서 설거지바가 나왔길래 배송비 아낄겸 샴푸바 사는 김에 같이 주문해봄.
샴푸바는 톤28 S19 바오밥나무오일로 정착 - 약산성이라 온 몸 씻기 좋다. 요번에 새로 나온 트리트먼트 바를 사은품으로 득템. 설거지바는 마마포레스트 제품을 4개째 잘 사용중인데 톤28에서 설거지바가 나왔길래 배송비 아낄겸 샴푸바 사는 김에 같이 주문해봄.
샴푸바는 아무래도 비싸긴하다. 약 만원짜리 한개를 세식구가 한달 정도 쓰니까 ... 그래도 화장실에 플라스틱 샴푸통 늘어놓지 않아서 좋다. 이번에 포장이 리뉴얼 되었는데 넘 과해짐. 종이 포장이라고 다 친환경이 아닌데 ...
마마포레스트 설거지바는 거품도 잘 나고 손 씻기도 편하고 아주 좋음 :)
전용 트레이를 써도 닿는면은 물러져서 플라스틱 병뚜껑을 꽂아놓으면 무르지 않는다.

다이소에서 산 연필깎이가 고장나서 - 어떻게 연필깎이가 고장이나지? 이해불가 - 새로 사려고 보니 스테들러 연필깎이가 눈에 들어옴. 스테들러 연필들도 보고 싶어서 동네 작은 알파문구에 가봤는데 몇종류 없고 휑하다. 호미 화방 가서 미술용품 구경 하고 싶다 ... 그래도 파버 카스텔 연필깎이가 있길래 알록달록 귀여워서 이걸로 구입.

몽당연필 홀더 이것밖에 없어서 일단 사 왔는데 - 직경이 너무 커서 작은 색연필은 슝슝 들어가 버리길래 어디서 받은 연필교정기를 끼우니 잘 고정된다. 쓸모 없을 줄 알았는데 이런 용도로 씀.

은재가 페이스페인팅 하고 싶다고 했는데 마침 이런게 있길래 샀는데 무려 2만원 와 비싸다-

비싼값하네
은재가 넘 좋아함
근데 한번 하고 말았어 ... 과연 잘 쓸 것인가

올겨울은 눈오리 대란 썰매 대란
눈오리는 딱히 탐나지 않는데 썰매는 하나 있음 좋겠다 - 생각하다 당근에서 2인용 두개를 사버림?? 저렴하고 집 근처라 냅다 사겠다고 하고 사러 가면서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지만 ㅎㅎ 하나는 다시 팔았다. 썰테크를 다해보네. 이 후로 눈이 두번이나 더 와서 잘 탔다. 썰매가 필수품이 된 시대.

눈오리도 결국 샀다.
맘카페에서 저렴히 공구~
결국 올겨울 사고 싶은 건 다 샀다.
전용 트레이를 써도 닿는면은 물러져서 플라스틱 병뚜껑을 꽂아놓으면 무르지 않는다.
은재가 넘 좋아함
근데 한번 하고 말았어 ... 과연 잘 쓸 것인가
눈오리는 딱히 탐나지 않는데 썰매는 하나 있음 좋겠다 - 생각하다 당근에서 2인용 두개를 사버림?? 저렴하고 집 근처라 냅다 사겠다고 하고 사러 가면서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지만 ㅎㅎ 하나는 다시 팔았다. 썰테크를 다해보네. 이 후로 눈이 두번이나 더 와서 잘 탔다. 썰매가 필수품이 된 시대.
맘카페에서 저렴히 공구~
결국 올겨울 사고 싶은 건 다 샀다.
at 2021/02/06 08:19




덧글
aramy 2021/02/07 08:18 #
노을 2021/02/08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