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독서기록, 드래곤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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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엔 설연휴도 있었고 짧기도 했고 간단히 기록

설연휴 친가 갔을때 근처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들
용감한 잭선장과 해적들은 우리동네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

요런저런 책들을 읽었다.

도서관에서 항상 골라오는 디즈니책들과
뭔가 세계명작스러운 책들
까까똥꼬 시리즈를 오랜만에 가져왔는데
어쩜 이리 요맘때 애들은 하는 짓이 똑같을까

집에선 요즘 와이즈픽처북을 잘 읽는다.
어느날 골라놓은 책들 제목에 전부 big이 들어가길래
이거 알고 고른건가? 했는데 아닌 것 같고 ㅋㅋㅋ 워낙 이런 책이 많긴하다.
요 작가 책들을 좋아한다.
지난 몇년간 책을 하도 많이 사놓고 받아놓고 구비해놨더니 요즘은 책 살 걱정없이 아주 잘 읽고 있어 좋다. 요즘 집에선 북유럽 그림책, 알범나땅, 밀란포셰, 아이캔리드시리즈, 닥터수스 등등 삼성출판사 서포터즈할때 받았던 책들을 잘 보고 있다.
2월 마지막 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 몇번이나 읽은건데 자꾸자꾸 가져오네.
2월은 드래곤 길들이기의 달 ... 이라기엔 엄마만 좋아했다. 드래곤 길들이기3을 영화관에서 보고 나서 넷플릭스로 1,2도 보고 단편들 몇개 보고, 난 Race to the EDGE도 계속계속 보고 싶은데 은재는 질렸는지 싫단다 ㅠㅠ 나혼자서 가끔 봄
2월에 넷플릭스로 본 영상은
-드래곤 길들이기 1,2
-드래곤 길들이기 숏스토리들
-마이리틀포니 Canterlot high / Legend of everfree / Friendship games (역주행함)
-Ever After High Dragon games(이것도 나름 드래곤이네) *2번 / Epic winter
-눈온날 본 겨울왕국, 어린이집 하루 안간날 본 공주와 개구리
이제 장편애니메이션은 가급적 휴일만 보여주려하고, 평일엔 짧은 시즌물 두편만 보기로.
드래곤 길들이기 너무 재미있어서 원작 소설까지 기웃거리고 있다.
at 2019/03/04 0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