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일기] 비온 뒤



어제 밤새 비가 꽤 많이 오길래 옥상 아이들이 좋아하겠구나 싶어 오늘 점심먹고 옥상에 올라가보았더니 이렇게 쑥 자라있었다.

고추는 주렁주렁 열리고, 상추도 또 따먹을 만큼 자랐고

바질도 이제 슬슬 뜯어 먹어도 되겠고

상추는 점점 자라고 붉어지고는 있는데, 좁은데 너무 많이 심어나서 더 못자라고 있는듯; 중간중간 솎아서 새싹채소로 먹어버려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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