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4.Alkmaar, Zaanse schans



치즈시장으로 유명한 알크마르와 풍차마을 잔세스 칸스 - 튤립과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유일하게 찾아갔던 관광지.
알크마르 치즈시장은 closed 였지만, 너무 좋은 뮤지엄을 발견해서 구경하고(네덜란드에서 뮤지엄패스라는 걸 끊어서 썼는데 NAi에서도 됐고, 곳곳에 의외로 예쁜 뮤지엄들이 많이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 기차로 잔세스 칸스로 이동.

한번 갈아타는 거 였는데, 역무원한테 물어보니 친절하게 환승시간을 프린팅 해준다. 근데 네덜란드어.
열차가 연착됐는데 전광판에 안내가 나온다. 이런 방글라데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예쁜 녹색 마을 잔세스 칸스, 치즈공장과 나막신공장, 그리고 잔스뮤지엄 이라는 완소한 박물관까지. 여유롭게 산책하고

암스테르담으로 돌아와 기차로 우트렉(위트레흐트-난 우트렉이라 부르겠음)으로 이동.
Utrecht Strowis 에서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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