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문화생활 / 메모 / 방명록



벌써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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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_어린이라이브뮤지컬 겨울왕국-마법의숲 (나루아트센터)
0108_1987
0113_코코
0119_신과함께-죄와 벌

0423_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2016)
0506_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0512_어벤져스 (201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0516_퍼스트 어벤져 (2011)
0518_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0520_인크레더블 (2004)
0521_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0524_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2017)
0527_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닥터 스트레인지 (2016)
0530_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0602_에델과 어니스트
0606_이집트 왕자 (1998)
0611_아틀란티스 - 잃어버린 제국 (2001)
0615_앤트맨 (2015)
0624_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0705_미녀와 야수 (2017)
0706_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2015)
0707_앤트맨과 와스프
0709_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2017)
0714_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토르: 천둥의 신 (2011)
0720_리틀 뱀파이어 (2017)
0721_인크레더블2
0728_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0804_신과함께-인과 연

0821_몬스터 주식회사 (2001)
0824_주먹왕 랄프 (2012)
0906_no strings attached (2011)
0910_war room (2015)
0922_블랙 팬서 (2018)
         despicable me (2010)

1005_winnie the pooh (2011)
1006_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1011_big hero6 (2014)
1015_call me by your name (2017)
1028_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1113_TARZAN (1999)
1114_coraline (2009)
1116_Anna Karenina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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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_집의 초심, 오두막 이야기
0109_손의 모험
0116_굿바이, 스바루
0118_나무처럼 자라는 집
0119_파리의 아파트
0205_변덕주의자들의 도시
0206_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0210_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0213_전주여행레시피
0213_하루쯤 소도시 여행
0213_그림놀기 (by snowcat)
0214_전주, 느리게 걷기
0214_당신에게, 전주
0216_전주낭독
0219_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합니다
0301_어느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0302_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
0305_천 개의 찬란한 태양
0310_교토에 다녀왔습니다.
0312_채식주의자
0313_나오시마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0314_소년이 온다
0322_사랑의 온도 :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0323_반짝반짝 빛나는
0323_진보집권플랜
0329_엄마가 모르는 나의 하루하루가 점점 많아진다

0403_모던러브
0407_오래된 생각
0411_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0419_한낮인데 어두운 방
0421_낙하하는 저녁
0509_괜찮아, 그곳에선 시간도 길을 잃어
0515_오 자히르
0526_아직도 가야 할 길
0530_끝나지 않은 여행
0602_기독교의 기본진리
0603_부모라면 그들처럼
0605_존 비비어의 영적 무기력 깨기
0608_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
0615_영성일기
0616_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0619_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0621_운명에서 희망으로
0622_건축가 함인선, 사이를 찾아서
0625_거의 정 반대의 행복
0626_오늘도, 무사
0627_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
0628_모든 삶은, 작고 크다
0629_적정 소비 생활

0705_집놀이 그여자 그남자의
0706_작은집을 예찬한다
0712_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0717_도시의 발견
0718_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0724_이 도시에 살고 싶다
0727_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0730_하나님 앞에서 고통을 묻다
0817_당신을 위한 갈라디아서
0912_친밀함
0914_사막은 샘을 품고 있다

1002_기도로 돌파하라
1005_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
1022_나의 끝, 예수의 시작
1022_당신을 위한 로마서 1
1025_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1110_개와 하모니카
1110_요한복음 뒷조사 / 마태복음 뒷조사 / 누가복음 뒷조사
1111_당신을 위한 로마서 2
1113_하나님 아이로 키워라
1114_맛있는 교토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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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독서기록, 잉글리시 에그

지난달부터인가 ...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하원시간이 늦어지니 집에서 책을 많이 본다. 아무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길면 영상보는 시간이 길었었는데 이젠 집에 늦게 오니 영상 볼 시간도 없음 ㅎㅎ 좋다 어린이집 ...+일단 집에서 본 책들부쩍 영어 실력이 늘었다?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두번씩 영어수업을 하는 영향도 있는 것 같고(수업이 노부영이라 좋다)에릭칼... » 내용보기

10월 집밥, 외식, 에어프라이어

집밥은 귀찮아서 거의 못찍는다. 만들고 차리고 먹이고 먹고 치우느라 바쁘다. 거의 늘 한그릇 음식만 해먹는데 은재가 슈퍼에서 깐메추리알을 한봉 집어들며 먹고싶다길래. 집에 있던 표고버섯이랑 당근 넣고 조림해줬다. 여름에 냉동실에 얼려둔 가스오부시장국 1봉지가 남아서 넣어봤더니 맛있게 되었음!잘 쓰고 있는 인덕션과 압력밥솥밥은 2~3컵만하고 밥팩에 넣어 ... » 내용보기

10월의 집

매일 닦고 말려서 넣어주는 은재 어린이집 식판(주로 식기세척기에 돌림)책과 그림집에서의 일상한글날 국중박에서 받은 아리랑앨범 굉장하다!열일하는 잉글리시에그 송시디어린이집에서 받아온 버섯키우기콩나물 키우기도 망했는데 이건 과연그늘진 곳에 두고 틈틈히 물을 뿌려주니 뭔가 몽글몽글 자라난다.계속 자라고 ... 지금은 더 많이 자라긴 했는데 더이상 크게 안자라... » 내용보기

10월 가을 일상

킥보드 등원길.이제 일상을 은재와 분리시켜서 쓰기가 힘들다. 카테고리를 없애야하나 싶기도 하고.률콘서트 티켓팅은 망했다.어쩜 취소표 한장도 안나오니.가을 하늘이 너무 예뻐서 지나가다가 한번씩 사진을 찍었다.놀이터에서 -핸드폰 카메라의 한계아직 아이폰5S 쓰는 사람 나밖에 없다.누가보면 SE 인줄 ㅋ배터리 한번 교체하긴 했지만 멀쩡해서 ... 평생쓸듯가을...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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